(*) 조회 수 22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신앙교육의 중요성 (눅 2:40-52) 

 

1.

누가만 이 메시지를 기록했습니다.

그것은 구원은 천국 가는 것 만이 아니라

삶의 전 영역에서도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다시 한번 더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우리가 오늘 본문을 살펴 보십시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시절을 통해서도 우리들에게

올바른 메시지를 주십니다.

누가만이 이 본문을 기록했습니다.

어쩌면 누가가 51절에 나타난 마리아의 기억을 통해서 들었을 수도 있다고

신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린 시절조차 예수님은 구세주로서, 신앙의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몇가지 교육의 원리입니다.

 

첫째는, 가정신앙 교육의 중요성입니다.

41절. 해마다 유월절.

예수님께서 율법을 성실히 이행하셨습니다.

경건한 유대인이었습니다.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바벨론 포로 시대 이후.  쉽지 않았다.

적어도 유월절 만큼은 찾았다.

유월절의 의미.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

랍비 힐렐은 여자들도 축제에 참석하도록 권고.

12살이 되어서 온 가족이 참여하게 되었다.

여기에 가정의 의미, 그리고 부모님들의 영적인 교육의 의미.

 

제가 학생들을 대해 보면 부모님을 보지 않아도 자녀들이 어떤 

환경과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랐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만큼 교육은 중요합니다.

특히 신앙 교육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둘째는, 조기 신앙교육의 중요성입니다.

22절. 모세의 법대로 할례

하나님께 의탁한다는 것.

어릴 때 자아의식이 정립되는 시기입니다.

어릴 때 교육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95퍼센트가 유아 세례를 받고, 교회학교를 마치게 되면

어른이 되어서 돌아오게 된다고 합니다.

세 살 때 술을 단 옷을 입습니다.

다섯 살 때 율법의 구절을 두루마리에 기록한

쉐마. 할렐.  시편과 신 6:1-3을 배우게 됩니다.

10살이 되면 미쉬나를 공부하게 됩니다.

13살이 되면 언약 혹은 계명의 아들이 됩니다.

이는 모든 율법을 지키고 자신의 모든 행위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

그래서 조기 교육이므로 일찍 성숙하게 됩니다.

13세 부터 모든 공동체에 정식 멤버로 들어가게 됩니다.

매일 기도를 위하여 행하는 경문을 붙이게도 됩니다.

18세. 미쉬나의 대해석집인 게마라를 배우게 됩니다.

 

세째는, 전인신앙 교육의 중요성입니다.

40절.

예수님은 육, 혼, 영 모든 영역에서 자랐습니다.

아마 어릴때 부터 성경에 매우 능통했습니다.

46절. 성전뜰. 이방인의 뜰, 이스라엘인의 뜰. 그리고 안 뜰

이 안뜰에서 힐렐, 샴마이, 가말리엘 등과 토론.

율법과 선지자들의 난제를 해결.  

그리고 천문학, 의학, 물리학, 철학 등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다고 함.

47절. 듣는 자가 기이히 여겼음.  이는 “에크시스테미”

거의 기절할 정도로 놀랐다.  Faint

 

51절. 나사렛으로 가서 순종하여 받드심.

52절. 균형잡힌 성장.

 

지도자.  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인격성이 없으면

다른 것이 다 있어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인격성이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된다.

 

* 기도:

우리 교회에서 진정한 교육이 잘 이루어 지도록.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38 [매일성경 2025/59/눅 7:36-50] "세가지 렌즈" 2025.02.28 1287
1937 [매일성경 2025/58/눅 7:18-35]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났는가?" 2025.02.27 1128
1936 [매일성경 2025/57/눅 7:1-17] "모든 사람에게 잊혀 질 수 있는 존재에게까지, 죽음의 상황까지 찾아 오시는 예수님" 2025.02.26 1279
1935 [매일성경 2025/56/눅 6:39-49] "성숙한 신앙인은?" 2025.02.26 1848
1934 [매일성경 2025/55/눅 6:27-38] "황금율!" 2025.02.26 1489
1933 [매일성경 2025/54/눅 6:12-26] "전인적 삶의 자세가 참된 제자의 삶!" 2025.02.23 1258
1932 [매일성경 2025/53/눅 6:1-11] "참된 안식이란?" 2025.02.23 1267
1931 [매일성경 2025/52/눅 5:27-39]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이 되기 쉬움을 깨달으라!" 2025.02.21 1163
1930 [매일성경 2025/51/눅 5:12-26] "주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2025.02.20 1375
1929 [매일성경 2025/50/눅 5:1-11] "초점" 2025.02.19 2094
1928 [매일묵상 2025/49/눅 4:31-44] "하나님 나라" 2025.02.18 1982
1927 [매일성경 2025/48/눅 4:14-30] "풍요롭게 사는 법" 2025.02.17 1453
1926 [매일성경 2025/47/눅 4:1-13] "영적 전쟁 중입니다!" 2025.02.16 1093
1925 [매일성경 2025/46/눅 3:15-38] "하나님이 인간이 되심" 2025.02.16 1206
1924 [매일성경 2025/45/눅 3:1-14] "회개" 2025.02.14 2579
» [말씀묵상 2025/44/눅 2:41-52] "신앙교육의 중요성" 2025.02.13 2208
1922 [매일성경 2025/43/눅 2:21-40]“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들… 누가? 왜? 어떻게?” 2025.02.12 1111
1921 [매일성경 2025/42/눅 2:1-20] "역동적 크리스마스" 2025.02.11 1410
1920 [매일성경 2025/41/눅 1:57-80] "여호와는 자비로우신 분" 2025.02.10 1265
1919 [매일성경 2025/40/눅 1:26-56]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2025.02.09 1310
Board Pagination ‹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