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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1:1-13)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5)

 

계시록 10장과 11장 (13절까지)은 여섯 번째 나팔과 일곱 번째 나팔(대접 심판의 출발)심판 사이에 꼭 알아야 할 삽입 구절입니다.  어제 나눈 10장에서는 ‘말씀’의 중요성을 나눴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교회’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교회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증인들의 모임입니다.  단순히 전달하는 자들이 아니라,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바른 길을 가리켜 주는, 그것도 자신의 목숨을 걸고 선포하는 증인의 입장을 가진 자들의 모임입니다(6).

 

사탄은 이들, 즉 교회와 성도를 좋아할 리 없습니다.  그래서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기 까지 합니다(7).  땅의 사람들, 즉 죄와 타협하고, 죄에 이끌림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교회와 성도를 핍박하면서 오히려 기뻐합니다(10).  

 

진리를 세상에 전할 때 가치관과 방향이 다르기에 받아 들이지 않거나, 오히려 핍박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죄악에 대해 엄중히 얘기해야 치료와 회복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진리는 배에 쓸 수 밖에 없습니다(10:9).  그래도 교회는 참된 회복, 즉 입에 달기 때문에 반드시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삼일 반 후에 하나님이 주시는 생기로 말미암아 교회는 죽음을 넘어 다시 살아납니다.  소망으로 늘 인내하는 ‘앤아버 소망교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1AxWN9oB1s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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