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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0:1-39) 교회가 바로 되어야, 세상이 바로 될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 10:1-39)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39b)
말씀에 의거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돌아볼 때, 미래를 향한 온전한 내다봄의 헌신을 하게 됩니다. 단순한 한 국가의 역사를 돌아 본 것이 아니라, 인류 역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헌신하게 된 것입니다(9장). 왜냐하면 가나안 정복은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열방의 제사장 역할과 섬김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출 19장).
이 열방을 향한 헌신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인봉(서명)한 지도자의 이름 하나 하나를 다 적습니다(1-29). 지도자들이 먼저 서명함으로 온 백성들도 함께 헌신을 맹세하게 됩니다.
온 백성은 이방인과 결혼하지 않기로 맹세하며(30), 안식일과 안식년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31). 그리고 성전 기능을 정상화 하기 위해 율법에 기록된 규정을 지키기로 맹세합니다(32-39). 성전세를 납부하고, 십일조를 드리기로 약속합니다(37-39).
헌신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헌신은 지도자로부터 온 백성이 함께 하는 ‘공동체적’ 이어야 합니다.
헌신은 절기 및 헌금에 이르기까지 ‘실제적’이어야 합니다.
성전(교회)이 제사장 역할의 본질적 기능을 회복할 때,
성전(교회)을 통해 세상이 회복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 결단이 오늘, 주님의 몸 된 교회 지체 된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의 진정한 결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교회)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39).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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