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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5-51) 제자되어, 제자삼자!
[주 중 새아침 묵상 나눔 & 기도회 안내]
매주 ‘화-금’은 5:55 AM 에 개인 묵상 하시도록 ‘줌’이 열리고, 6:10 AM 부터 ‘10분간’ 묵상 나눔 갖습니다. 먼저 ‘개인 묵상(관찰-해석-묵상)’의 시간을 가지시고, 개인 기도 시간 때 ‘그 날의 묵상 키워드’ 및 ‘적용 및 기도’의 시간을 원하시는 만큼 가지시면 됩니다 ‘줌’은 6:55 AM 까지 열립니다.
* 줌 주소: 앤아버 소망 교회 대표 줌 주소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줌' 주소: 패스코드 [123]
(요한복음 1:35-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51)
예수님 당시의 정결 의식의 하나로 세례를 받으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공적 사역, 즉 구원 사역을 예수님께서 시작하시게 됩니다. 이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이 제자를 삼는 장면입니다. 그만큼 구원 사역과 구원 이후의 양육과 파송 사역은 함께 가야 함을 사도 요한은 깨달았고, 그렇게 요한복음을 성령님의 인도함 따라 기록하게 됩니다.
세례 요한은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인도합니다(35-37). 그리고 예수님과 그 날의 일과가 끝나는 오후 4시 경부터 함께 시간을 지내고(39), 그리고 그렇게 예수님을 따르고, 함께 시간을 가짐으로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깨닫게 되었던 안드레는 자신의 형제 시몬을 찾아가서 자신이 ‘메시야를 만났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베드로를 예수님께로 데리고 옵니다(40-42).
그 다음 날 안드레 및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인 빌립을 예수님은 만나셔서 ‘따르라’하십니다(43-44). 그렇게 예수님을 만난 빌립은 나다나엘(바돌로매)을 찾아가 ‘여러 선지자가 기록 한 그 분’ 즉 ‘메시야’를 만났다고 하며 ‘와서 보라’고 권합니다(45-49).
이러한 만남들을 행하시면서 따르는 자들(제자들)에게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50). 이는 십자가를 통한 구원과 부활과 승천,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까지 말씀하심이라 여겨집니다. 이 모든 일을 구약의 야곱의 사닥다리 말씀을 행하시면서, 이제는 자신이 직접 그 사닥다리가 되어 하나님과 연결하는 통로가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51).
제자는 주님을 따르는 자입니다. 따르게 되면 주님을 주님으로 알게 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이끌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삶의 의미, 목표, 가치임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을 한 마디로 표현한 것이, 바로 ‘제자되어, 제자삼는 삶!’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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