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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말씀 개인 직접 묵상 => 2) 아래 나눔 참조 => 3) 오늘 실천의 삶 => 4) 하루 마감 전 돌아봄!

* 참조: 아래 링크는 ‘어제 (배헌석 목사 개인) 돌아봄’ https://www.aahope.net/xe/dawn/6800900 

 

(이사야 30:1-17)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15)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강한 애굽 만을 의지하려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은 패역한 자식들이라고 강하게 꾸짖습니다(1).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죄에 죄를 더하는 가장 악한 행위입니다(1).

 

애굽이라는 또 다른 피조물은 한계를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심지어 수치와 수욕을 주게 됩니다(2-5).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기 때문입니다(6-7).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업신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10)  현 세대 뿐만 아니라 자녀 세대, 후세 세대에도 하나님 말씀의 무서운 경고가 바르게, 강하게 전달 되도록 말씀을 기록케 하시고, 강력하게 전달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8-14).

 

과거 하나님과의 언약적 관계가 충실 할 때는 ‘한 사람으로 천을 쫓을 수 있었고 두 사람으로 만을 쫓을 수 있었지만’(레 26:8), 이제 하나님 말씀을 경홀히 여길 때 자녀 세대에 ‘(적군) 한 사람으로 인해 천 사람이 도망가게 되고, 다섯 사람으로 인해 다 도망가게 되는’ 그런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15-17).

 

* 이제 전교인 수련회가 D-1의 단계입니다.  이번 수련회때 전교인이, 전세대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겸손히 듣고, 말씀에 순종하는 가장 생명 찬 수련회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시다!  아래 링크는 수련회 기도 제목입니다!  클릭 하시고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ahope.net/xe/news/68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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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HC 2026.08.20 19:51 (*.156.8.177)
    (돌아봄)
    청소년, 청년 시절에는 선지서가 어렵기도 하고, 좋지 않기도 했습니다. 꾸지람과 책망, 심판과 경고 등 무서운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듯이 느껴 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선지서는 가장 애독서가 되었습니다. 꾸지람과 책망은 회복을 위한 것이고, 사랑이 있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경고가 있어야 깨달음도 있고, 회복도 있기 때문입니다.

    선지서가 길어서 좋고,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만큼 저 자신이 경고의 소리를 많이 들어야 조금이라도 더 정신을 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선지서를 읽을 때 ‘죽음’이라는 표현에 많이 집중합니다. 며칠 전 읽었던 에스겔서에서는 에스겔의 아내가 죽는 장면을 읽었습니다. 자신 보다 더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 죽음이 배우자의 죽음일 것입니다.

    그만큼, 이토록 처절한 만큼 하나님의 심판, 죄의 무서움을 깨닫게 됩니다. 죄를 왜 반복할까요? 죽음의 무서움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은 하루 종일 죄가 죽음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그 죽음을 대신 져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다시 기억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결코 가벼운 종교가 아닙니다. 가장 진지해야 합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은혜는 공짜이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위해…

    죄의 결과가 죽음임을 기억할 때 은혜 또한 진지하게 여겨지고, 참된 감사가 나옵니다. 신앙인은 가장 진지해야 하고, 가장 감사가 넘쳐야 하고, 가장 겸손해야 합니다. 신앙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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