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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130편: 회개(참회)는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삶의 자세입니다!

 

Psalms 130:3 If thou, LORD, shouldest mark iniquities, O Lord, who shall stand?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Psalms 130:4 But there is forgiveness with thee, that thou mayest be feared.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Psalms 130:6 My soul waiteth for the Lord more than they that watch for the morning: I say, more than they that watch for the morning.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Psalms 130:7 Let Israel hope in the LORD: for with the LORD there is mercy, and with him is plenteous redemption.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

 

시편 130편은 7대 참회시(6, 32, 38, 51, 102, 130, 143) 중의 한 편입니다.  참회(참된 회개)는 잘못에 대한 반성을 넘어, 하나님께로 돌아감을 포함합니다.

 

창조때부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은 하나님을 늘 향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동행할 때 삶의 참 의미와 능력과 가치를 갖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 죄입니다.  그 결과 미움과 불평과 시기 등 죄의 결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은 한 순간의 행동을 넘어, 구원 받은 이후에도 계속 지속해야 합니다.   삶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그래서 회개(참회)는 가장 아름답고, 가장 순수하며, 가장 강력한 단어입니다.  이는 명사형이 아니라, 동사형입니다.  가장 간절한 신앙인의 자세여야 합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가장 간절히 기다리고 사모하듯이, 신앙인은 늘 하나님을 향하는 그런 진정한, 간절한, 전심으로 하나님을 늘 향해야 합니다.

 

참회시는 가장 강력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고백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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