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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성경을 읽다 '지명' '인명' 등이 많이 나와서 성경 읽기가 곤혹스러울때...
[2014/62일독] 9일째(2014/07/09/수요일) 지명, 인명이 나와서 성경 읽을 때 곤혹스런다면… => 신 27 장
모세오경 중에서 특히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읽을 때는 지명, 사람이름 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한 두 명이 아니라, 한 장 전체에 걸쳐서 사람 이름, 지명 들이 같이 나올 때는
성경을 통독으로 읽을 때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다 읽으려고 하니 큰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또 배경이나 깊은 의미를 살필
여유가 없기에(깊은 성경 공부가 아니라 통독이기에) 이러한 장을 만나면 약간 당황스럽기도 하고
고역이기도 합니다.
이 때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혹은 방법은 그러한 지명 혹은 인명에 나와 연관되는 지역(혹은 그룹), 그리고 ‘나’를 대입해서 읽는 것입니다. 성경은 궁극적으로 성경을 지금 읽고 있는 ‘나’를 위해서 쓰여 졌습니다.
예를 들어 르우벤 지파라는 표현이 나올 때, ‘우리 교회’, 야곱이 나올 때 ‘나’ 등을 대입해서 묵상하며 읽으면 바로 성경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앙의 선조들에게도 말씀하셨지만, 바로 현대를 사는 ‘우리’ ‘나’에게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신 5:3)
저는 지명이나 인명이 나올 때 마다 ‘나’ 혹은 나와 연관된 그룹을 늘 생각하면서 읽습니다. 사람 이름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곧 저의 삶이 되고, 저에게 주시는 말씀과 교훈이 됩니다.
그렇게 읽을 때, 성경은 바로 나에게 주시는 ‘살아있는 말씀’이 됩니다.
(민 24:5)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민 24:9)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민 25:2)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민 26:61)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더라
(민 26:64-65)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민 27: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민 28: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내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
(민 29:35) 여덟째 날에는 장엄한 대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
(민 31:23) 불에 견딜 만한 모든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다만 정결하게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하게 할 것이며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민 33:55) 너희가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가 남겨둔 자들이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민 35:34)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신 1: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대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신 1:29-30)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신 2:5)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신 3:25-26) 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신 4: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9)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신 5:3)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7:2-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신 7:2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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