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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에스겔10] “선지서를 읽고, 또 읽자!”
“선지서를 읽고, 또 읽자!”
“패망이 이르리니 그들이 평강을 구하여도 없을 것이라…”(7:25) 오늘 본문은 심판의 허망한 상황을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무섭게 표현한다. ‘진노가 모든 무리에게 이르렀기에 전쟁에 나갈 사람이 없다’(14) ‘밖에는 칼이 있고 안에는 전염병과 기근이 있다’(15) ‘자기 죄악 때문에 골짜기의 비둘기들처럼 슬피 울 것이다’(16) ‘모든 손은 피곤하고 모든 무릎은 물과 같이 약할 것이라’(17) ‘두려움이 그들을 덮을 것이요…’(18) ‘그들의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19) ‘내가 그것을(화려한 장식) 그들에게 오물이 되게 하며…’(20) ‘세상 악인에게 넘겨 그들이 약탈하여 더럽히게 하고...’(21) ‘그들이 내 은밀한 처소를 더럽히고…’(22) ‘그들의 성소가 더럽힘을 당하리라’(24) ‘평강을 구하여도 없을 것이라…’(25) ‘선지자에게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26)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27) 한 절 한 절이 무섭다. 특히 심판의 날에 사람이 그토록 좋아하고 의지하던 은을 거리에 던지고, 금을 오물 같이 여기게 된다고 한다(19). 일용할 양식이면 된다. 화려한 장식(20)은 오늘날 명품에 해당할까? 하나님은 그것을 오물이 되게 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마음이 어려운 것은 하나님의 성소가 더럽힘을 당한다고 한다(24). 오늘의 교회가 수치를 당하는 것을 보면서… 선지서(예언서)가 더욱 두려워 진다. 평강을 구하여도 없게 된다고 한다(25).
이 때 만큼 소망이 사라지는 때도 없을 것이다. 죽으려고 하는 것 조차 의미가 없어질 때… 사람은 존재의 의미를 잃게 되고… 있지만, 없는 삶의 모순속에 살게 된다. 죽음보다 더 큰 아픔이고 슬픔이다. 선지자에게 묵시를 구하나 헛될 세상이 오기 전에(26)… 선지서를 읽고, 또 읽자! 읽고 또 읽자!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7:14-27)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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