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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마가복음8] 지금은 영혼을 향하여, 위하여 민감해야 할 때입니다! (막 5:21-43)
[새벽말씀-마가복음8] 지금은 영혼을 향하여, 위하여 민감해야 할 때입니다! (막 5:21-43)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육체적, 관계적, 내면적, 경제적, 정치적, 외교적... 그리고 영적
어려움이 매우 크게 미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예수님께 다가온 회당장 야이로는 자신의 딸, 그것도 12살 된 딸에
죽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인으로서는
육체적 어려움을 넘어, 사회적, 종교적,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게 된 총체적 어려움의 상황이었습니다.
마치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과 같은 큰 어려움의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의 자세는 어떻습니까?
철저하게 영혼을 향하여, 영혼을 위하여 민감하셨습니다.
다시 맞은 편으로 건너가시니...(21)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24)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30)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32)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36)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41)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43)
예수님은 철저하게 주위 상황, 주위 사람들에게 민감하셨습니다.
그것은 매일 새벽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 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민감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알아도 도울 힘도, 능력도 없는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 민감해야 합니다.
그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채워질 때 우리는 다른 영혼을 위하여, 향하여 하나님의
민감함으로 다가가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다른 영혼을 향하여 다가갈 때 마다
우리는 그 영혼을 위하여, 향하여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하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인도하시길 구하며
예수님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참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됩니다.
남에게 늘 민감하는 남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예수님의 능력의지하며 나아갈 때
참 기쁨이 넘칩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게 됩니다.
그것을 JOY 라고 합니다.
J= Jesus First
O= Others Second
Y= Yourself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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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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