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시편 4편: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매일 시편 한 편…] 오늘은 시편 4편: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Psalms 4:7 Thou hast put gladness in my heart, more than in the time that their corn and their wine increased.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시편 3편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이 많았던 다윗 왕이 험난한 하루를 지내고,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고, 그 하나님으로부터 얻게 되는 위로와 평안을 감사로 올려 드리며, 믿음과 소망으로 잠을 청하는 시입니다. 그래서 ‘저녁의 기도’라고 불리우는 시이기도 합니다.
사명과 소명대로 사는 자의 삶은 하루가 깁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로 시작해서 주어진 사명, 소명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를 삽니다. 좁은 길이기에 고난도 있고, 심지어 오해와 핍박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진리의 길이기에 내면 깊숙한 곳에 참 자유와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루를 지냈을 때, 하루를 마감하고 휴식과 안식의 밤을 평안으로 맞이하듯이, 그런 기쁨과 안식과 담대함과 평안함을 기대하며, 잠을 청하게 됩니다.
그래서 7-8절에 표현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풍성함’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안전히 살게’ 등의 표현이 폭풍 가운데에서 물위를 걸어오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평안과 소망과 담대함을 함께 느끼게 됩니다.
그 영적 눈을 뜨고, 잠을 청할 때 ‘단 잠’을 자게 될 줄 믿습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