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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07:13
[Q&A] 목사님!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이란, 누가 무엇때문에 그랬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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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목사님!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이란, 누가 무엇때문에 그랬던 건가요? (히 10:25)
네. 히 10:25의 모이기를 폐하는 경우는 당시 유대인으로 있다가 그리스도인들이 된 사람들이 자칫 예수님은 믿지만, 과거 유대주의 전통에 사로 잡혀서 서로 교리가 안 맞거나, 전통, 예배 형식 등이 안 맞아서 모일 때 마다 어렵기에 모이는 것을 하지 않는 모습을 얘기합니다.
실은 우리들의 상황에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예배의 중심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만 초점 맞추면 상황, 형식, 틀, 장소, 순서 등 여러 부수적인 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부수적인 요소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본질은 아니고, 또 많은 부수적인 요소들은 교회마다 다르고, 또 완벽한 교회는 있지 않기에 늘 본질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서로 격려하는 것입니다. 23-24절이 본질입니다.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이렇게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 은혜와 사랑으로 서로 격려할 때 어떤 외적 요소, 의식적 요소, 부수적 요소를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불평하고, 불만 갖고, 반대하는 자세가 '습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날"(주님 다시 오실 날, 바로 지금)이 가까움을 볼 수록 우리는 더욱 서로 모이는 것을 힘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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