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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짐은 가볍다. (12/18 자.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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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는 단순히 지옥을 넘어 천국 가는 존재로만 규정되어서는 안된다.  이 땅에서 삶의 방향, 가치, 목적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영원한 것에, 참된 것에 가치를 부여한다.  그래서 세상의 길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이다.  그 길은 예수님께서 지으라고 하신 그 멍에를 지고 가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그 멍에는 짐이 아니라 힘이다.  무거운 것이 아니라, 이 땅위에서 하늘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날개이다.  그것은 쉽고 가볍다.  주님께서 함께 지어 주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과의 동역만큼 영광스러운 일이 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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