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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묵상-사무엘상/4] “종교인인가? 신앙인인가?”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6:20) – “종교인인가? 신앙인인가?” 종교인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신을 믿는다. 신앙인은 ‘하나님’을 위해서 신앙을 갖는다. 종교인에게는 신과의 인격적 관계가 없다. 자기 성취가 목적일 따름이다. 신앙인은 신과 인격적 관계를 갖는다. 신과의 교제, 관계가 참된 신앙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종교인은 자신을 위해서 예배 행위를 한다. 신앙인은 하나님을 위해서 예배를 드린다. 종교인은 자기 방식대로 예배 순서와 예배 자세를 갖는다. 그래서 형식주의가 된다. 신앙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예배 순서와 예배 자세를 갖는다. 그래서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된다. 종교는 예배의 행위가 있지, 예배의 능력이 없다. 신앙은 예배의 행위전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고, 그로 인해 예배는 살아있는 예배가 된다. 종교인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신이 답을 줘야 한다. 신앙인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답을 주시길 기대하며, 기다리며, 기도한다. 블레셋 사람들은 다곤이라는 신을 믿는 종교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었다. 나는 종교인인가? 나는 신앙인인가?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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