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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아침 기도회 안내

7월 7일까지는 목회자의 교단 사역, 외부 사역, 지역 연합 사역 등으로 인해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을 글로 나누게 됩니다.

개인 묵상을 '꼭 먼저' 하시고, 아래 묵상 나눔 글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성경 묵상 나눔 / 대상 3:1-4:43) 다시 쓰는 야베스의 기도

오늘 본문에는 몇가지 중요한 묵상 포인트가 있습니다.  자녀 교육의 중요성(3:1-9), 인간의 불순종 가운데에서도 신실하게 약속을 이행하시는 하나님(3:10-16), 

 

지도자를 키우심으로 혼란 가운데에서도 극복을 준비하시는 하나님(3:17-24), 그리고 고난으로 인생을 시작했지만, 존귀한 자가 된 야베스의 기도와 그의 삶(4:1-23)...

 

이러한 가운데 2000년을 시작하면서 함께 기도하기 시작하였던 야베스의 기도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2000년대에 많이 회자 되었던 브루스 윌킨스의 야베스의 기도는 어떤 면에서는 기복적 측면이 보이기에

많이 비판도 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성경 전체를 보면서 야베스가 행한 4가지 기도의 영역을 성경의 전체 원리에 준해서 다시 이해하고

다시 실천/기도 한다는 측면에서 '다시 쓰는 야베스의 기도'로 함께 이해하고 실천/기도해 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복에 복을 더한다는 표현에서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은 마태 5장의 팔복이라 믿습니다.  팔복의 삶을 매일 기도드리기 원하며,

 

둘째, 지경을 넓혀 주시기를 원한다는 것은 단순히 개인구원을 위한 복음 전도와 선교의 영역을 넓힌다는 의미를 넘어, 땅끝까지 제자삼으라(마 28:19-20)는 미션얼 라이프로 이해하고 기도 드리기 원하며,

 

셋째, 주의 손으로 나를 돕는 다는 것은 언제나 주님의 '영광'의 임재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함을 의미하며,

 

넷째, 환난을 벗어난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맞게 되는 삶의 고난 가운데에서도 극복될 수 있다는 산 소망과 또한 실제로 주님의 능력으로 극복하게 되는 그런 능력의 삶을 살기를 믿음으로 기도 드리는 것으로 이해하며...

 

앞으로 함께 계속 기도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앞에 설 때 까지 이 야베스의 기도를 현대의 상황속에서도 계속 기도 드릴 때,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응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올바른 기도는 살아있는 실천적 신앙행위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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