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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8:1-21) 24/7 영적으로 깨어 있기
(사사기 8:1-21)
3백명의 용사로 13만 5천명의 미디안 군사를 이긴 기드온을 향하여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은 왜 전쟁 초기부터 자신들을 부르지 않았냐고 항의합니다(1-3). 기드온은 이들을 향하여 겸손한 마음으로 달래서 겨우 진정시킵니다.
미디안 군사를 끝까지 추격하여 완전히 멸절 시키려 한 상황 가운데 피곤한 군사들을 위해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에게 음식을 요청하지만 이들은 미디안을 두려워 하여 거절합니다(4-9).
이러한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에게 기드온은 잔인한 폭력적 방법으로 보복합니다(10-17). 그리고 자신의 아들로 하여금 왕자와 같은 행위를 하게 함으로 자신이 점점 왕처럼 되어가는 자기 과시의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18-21).
그가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금으로 된 초승달 장식들을 떼어서 탈취한 모습(21) 이면에는 부와 영화를 추구하는 이방 우상 종교를 따르려는 마음의 변질 과정을 보게 됩니다(21).
내 마음 한 구석에서 ‘나의 영광’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있지 않는지 늘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이 영적 전쟁에서 진정한 승리, 최후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전투에서 이길 수 있지만, 영적 전쟁에서 질 수 있음을 늘 깨어, 겸손하게 나 자신을 돌아 보는 오늘, 매일의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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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실 날 완전히 영화의 모습으로 되기 전까지는 늘 자신을 돌아보는 영적 겸손의 자세, 깨어 있음의 자세를 온전히 가져야 함을 깨닫게 하는 본문이었습니다.
감정적으로 너무 어려워도, 너무 좋아도, 상황적으로 너무 힘들어도, 너무 잘 나가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인간의 죄성 뇌관이 건드려 질 때 죄의 폭발이 일어 날 수 있음을 주님 다시 오실 때, 그 날까지 외줄 타는 심정으로 깨어 있는 자세를 갖는 것은 너무나 중요함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만 바라 봄으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온전케 하시는 주님의 손길로 인도함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00%는 안되겠지만, 최선의 믿음으로 살아서 99%까지 목표로 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매 순간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