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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56] 행 26:1-18 (062524)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56] 행 26:1-18 (062524)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사도행전 #선교적삶 #복음전파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율법 없는 자에게는...율법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고전 9:19-23)
사도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모든 사람에게,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자세와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영혼도 귀하지 않은 영혼은 없기 때문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이 복음 전하게 된 대상은 아그립바 왕이었습니다.
첫째, 모든 상황을 복음 증거의 상황으로 만들었습니다(1). 사도바울의 상황은 아그립바 왕으로부터 재판의 심문을 받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실은 바울은 이 상황을 복음 증거의 상황으로 만듭니다. 그렇습니다. 내 안에 누가 계시는지, 나의 인생의 주인은 누구신지에 따라서 어떤 상황이 되어도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증거될 것입니다.
둘째,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합니다(2-3). 아그립바 왕은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유대의 풍습과 구약의 규례 등을 잘 아는 자였습니다. 그에게는 유대인에게 적절한 복음 증거를 행합니다. 구약의 핵심을 얘기함으로 아그립바가 잘 들을 수 있게 하고, 그 언약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셋째, 언약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 줍니다(4-8). 유대인들은 당연히 구약에 익숙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들이 바울을 고소한 것은 부활이 있다고 전했기 때문입니다(8). 그런데 구약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 죄라는 죽음에서 우리를 살리신 출애굽, 유월절 등 부활이 핵심입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상번제는 나 대신에 죽은 제물로 인해 내가 매일 새롭게 살게 됨을 기뻐하는 의미가 되어야 올바른 상번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구약의 바른 이해를 아그립바가 겸손하게 들었다면 그는 분명히 말씀으로 인해 찔림 받아야 했을 것입니다.
넷째,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인 복음의 핵심, 즉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해야 합니다(9-18). 이 복음의 핵심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든 사람에게 공히 증거되어야 하고, 이 말씀을 받고, 예수를 영접해야 구원이 이룩됩니다. 왜냐하면 죄없는 사람이 없고, 죄해결을 예수 그리스도 통하지 않고 갖게 될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도 바울은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나 복음을 능력으로 전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그래서 아그립바 앞에서도 오히려 당당하게, 담대하게 복음 증거의 상황으로 영혼을 섬기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 모든 사람은
바로 내 안에 계신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증거해야 할
복음 증거의 기회입니다.
매 순간, 매 상황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선교적 삶의 순간들입니다.
진정한 선교적 삶(missional life)의 의미입니다.
이제, 그 선교적 삶을 오늘도 살아가기를 시작합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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